비비1호 10월 12일 대박 갈치 조황안녕하세요. 비비1호입니다.10월 12일 갈치 조황 소식 전해드립니다.이번 출항은 시작부터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출항 당일 2분, 전날 진단서를 제출하신 2분, 기상 문제로 5일 전 미리 취소하신 고령 조사님 2분까지 총 6분이 취소하셨습니다.결국 예약 인원이 크게 줄어든 상태에서 출항하게 되었습니다.그야말로 여유로운 황제낚시가 된 셈입니다.그런데 참 신기한 일이 있습니다.이상하게도 이렇게 예약 자리가 비는 날이면 오히려 대박 조황이 터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이날도 출항하면서 왠지 모르게 좋은 예감이 들었습니다.그리고 그 예감이 제대로 맞아떨어졌습니다.씨알이면 씨알, 마릿수면 마릿수!굵직한 갈치들이 꾸준하게 올라와 주면서 그야말로 대박 조황을 기록했습니다.저 역시 빈자리였던 5번 자리에서 직접 낚싯대를 잡고 제대로 손맛을 봤습니다.10월 12일 조사님별 조황1번 이○장 조사님3박스 / 약 45kg풀치 제외 무게2번 김○열 조사님2박스 / 약
비비1호 10월 10일 갈치 조황안녕하세요. 비비1호입니다.10월 10일 갈치 조황 소식 전해드립니다.오늘은 죽도 쪽의 좋지 않은 물창을 피해 제주항에서 출항했습니다.조금이라도 더 좋은 여건에서 낚시할 수 있는 포인트를 찾아 나선 결과, 씨알 좋은 갈치들이 꾸준히 올라와 주면서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조황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특히 오늘은 굵직한 대갈치들이 여러 마리씩 줄을 타는 모습도 볼 수 있어 더욱 즐거운 하루였습니다.10월 10일 조사님별 최종 조황1번 조사님 : 3박스 / 약 45kg2번 조사님 : 2박스 / 약 30kg3번 조사님 : 1박스 / 약 15kg4번 조사님 : 2박스 / 약 30kg5번 조사님 : 2박스 / 약 30kg6번 조사님 : 2박스 / 약 30kg7번 조사님 : 2박스 / 약 30kg8번 조사님 : 1박스 반 / 약 20kg9번 조사님 : 1박스 반 / 약 25kg10번 조사님 : 3박스 / 약 40kg전체적으로 갈치 씨알이 좋아 조사님들께서도 만족스러운
비비1호 10월 8일 갈치 조황안녕하세요. 비비1호입니다.10월 8일 갈치 조황 소식 전해드립니다.어제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오늘은 다시 좋은 포인트를 찾아 달려갔습니다.그 결과, 어제보다 무려 두 배나 좋은 조황을 올렸습니다.조사님들 중 절반 이상이 2박스에서 많게는 4박스까지 채우시며 아주 만족스러운 조황으로 마무리하셨습니다.갈치 씨알도 좋고 마릿수까지 따라와 주니 선주 입장에서도 참 기분 좋은 하루였습니다.물론 오늘도 물창이 좋지 않아 채비끼리 엉키는 줄싸움이 심했습니다.낚시 여건이 그리 좋은 편은 아니었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이 정도 조황을 올렸다는 것이 정말 다행스럽고 감사할 따름입니다.그런데 마지막에 예상치 못한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습니다.새벽 3시 30분경, 선망어선이 저희 비비1호 바로 앞쪽에서 그물 작업을 하던 중 그물이 저희 배의 풍에 걸리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결국 더 이상 안전하게 낚시를 이어가기 어렵다고 판단해 새벽 3시 40분경 풍을 걷고 예정보다 일찍 입항할
비비1호 10월 7일 갈치 조황안녕하세요. 비비1호입니다.10월 7일 갈치 조황 소식 전해드립니다.5일과 6일은 기상이 좋지 않아 이틀 동안 쉬어가고, 7일 다시 좋은 조황을 기대하며 힘차게 출항했습니다.이틀이나 쉬었던 만큼 기대도 컸지만, 막상 바다에 나가보니 상황이 생각만큼 좋지는 않았습니다.그래도 갈치 씨알만큼은 아주 좋았습니다.조사님들마다 조과 차이가 조금 있었는데, 잘 잡으신 분들은 기본의 두 배 정도까지 올리셨고, 아쉬운 분들은 기본 조황인 1박스(약 15kg) 정도로 마무리하셨습니다.전체적으로 씨알은 만족스러웠지만, 마릿수에서는 다소 아쉬움이 남는 하루였습니다.특히 이날은 물창이 좋지 않아 채비끼리 엉키는 줄싸움이 자주 발생했습니다.그만큼 낚시하기가 쉽지 않았고, 조사님들께서도 여러모로 고생이 많으셨습니다.선주 입장에서도 모든 조사님들께 골고루 좋은 손맛을 안겨드리고 싶은 마음인데, 바다 상황이 마음처럼 따라주지 않아 아쉬움이 큽니다.하지만 갈치낚시라는 것이 하루하루 상
비비1호 10월 4일 갈치 조황안녕하세요. 비비1호입니다.10월 4일 갈치 조황 소식 전해드립니다.요즘 비비1호 갈치 조황이 연일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어제는 조사님들께서 1박스에서 2박스 반까지 잡으셨는데, 오늘은 무려 1박스 반에서 3박스까지 올리시며 기분 좋은 조황으로 마무리하셨습니다.씨알도 좋고 마릿수까지 꾸준히 따라와 주니 선주 입장에서도 참 기분 좋은 하루하루입니다.특히 김○섭 조사님은 하루에 무려 3박스를 잡으시며 이날의 장원을 차지하셨습니다.역시 실력이 대단하십니다. 좋은 조황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요즘 이렇게 갈치가 잘 나와주는 이유가 집어등 덕분인지, 포인트가 잘 맞아떨어진 덕분인지 모르겠습니다.어찌 되었든 갈치들이 비비1호를 잘 따라와 주고 있으니 선주로서는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물론 갈치 조황이라는 것이 매일 똑같을 수는 없겠지만, 지금처럼 좋은 흐름이 오래 이어져 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기상 및 출항 안내10월 5일은 기상특보 발령으로 안전을 위해
안녕하세요. 비비호입니다.10월 1일은 하루 쉬어가고, 2일에는 한림항에서 조사님 4분을 모시고 출항했습니다.하루 쉬고 다시 바다로 나선 만큼 좋은 조황을 기대하며 포인트로 향했습니다.이날은 씨알 좋은 갈치들이 올라와 주면서 조사님들께서 각각 25kg에서 40kg까지 잡으셨습니다.마릿수도 중요하지만 역시 갈치낚시는 굵직한 씨알에서 오는 손맛이 또 다른 즐거움인 것 같습니다.함께하신 네 분 모두 좋은 씨알의 갈치로 쿨러를 채우시고 기분 좋게 돌아가셨습니다.오늘도 한림항에서 출항해 좋은 갈치를 찾아 힘차게 달려볼 예정입니다.바다 상황이 매일 같지는 않지만, 조사님들께 조금이라도 더 좋은 조황을 안겨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이번 출조에 함께해 주신 네 분의 조사님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항상 비비호를 믿고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오늘도 안전하고 즐거운 낚시, 만족스러운 조황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감사합니다.비비호 선주 올림*** 제주 비비호 예약
비비호 9월 30일 갈치 조황안녕하세요. 비비호입니다.9월 30일 갈치 조황 소식 전해드립니다.어제는 천국, 오늘은 다시 이승으로 돌아왔습니다.그나마 지옥까지 내려가지 않은 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해야 할까요?갈치 조황이라는 게 참 마음처럼 쉽지 않습니다.어제는 씨알과 마릿수 모두 만족스러운 대박 조황이었는데, 오늘은 마릿수가 어제만큼 따라주지 않아 조금 아쉬운 하루였습니다.하지만 씨알만큼은 정말 특급이었습니다.굵직굵직한 갈치들이 올라와 주었고, 대부분의 조사님들께서 1박스 이상씩 잡으시며 나름 만족스러운 조황으로 마무리하셨습니다.그런데 한 가지 걱정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갈치를 많이 잡으신 것은 좋은데, 한 박스에 너무 꽉꽉 채워 담으시다 보니 얼음이 들어갈 공간조차 부족할 정도였습니다.이렇게 포장하면 이동 중 갈치의 신선도와 상태가 걱정될 수밖에 없습니다.조사님들, 많이 잡으시는 것도 좋지만 갈치 상태를 위해 얼음 넣을 공간은 조금 남겨주시면 좋겠습니다.9월 30일 조사님별 조황박
비비호 9월 29일 갈치 조황안녕하세요. 비비호입니다.9월 29일 갈치 조황 소식 전해드립니다.27일은 마릿수는 좋았지만 씨알이 조금 아쉬웠고, 28일은 반대로 씨알은 좋았지만 마릿수가 아쉬웠습니다.조사님들께 씨알과 마릿수 모두 만족스러운 조황을 안겨드리고 싶은 마음에, 29일은 그동안 쉬면서 모아둔 정보와 현장 상황을 종합해 새로운 특급 포인트를 찾아 나섰습니다.포인트까지 무려 2시간 넘게 달려갔습니다.멀리까지 달려간 보람이 있었습니다.결과는 씨알과 마릿수 모두 만족스러운 조황!함께하신 조사님들 모두 좋은 손맛을 보시며 기분 좋게 낚시를 마무리하셨습니다.9월 29일 조사님별 조황1번 박○윤 조사님만쿨 / 3박스 / 56kg10번 김○권 조사님8부 / 2박스 반 / 40kg9번 김○호 조사님7부 반 / 2박스 / 38kg2번 박○선 여성 조사님7부 / 2박스 / 36kg3번 오○호 조사님8부 / 가공소 직행5번 황○창 조사님7부 / 가공소 직행6번 92세 왕 조사님7부 / 2박스 /
안녕하세요. 비비호입니다.9월 23일은 도민 조사님 2분과 김○덕 조사님 일행 3분, 총 5분의 조사님을 모시고 오후 3시 30분에 평소보다 조금 일찍 출항했습니다.오늘도 좋은 조황을 기대하며 동쪽 먼바다 포인트를 향해 달려갔습니다.어제는 너울과 바람 때문에 포인트까지 이동하는 길이 쉽지 않았는데, 오늘은 언제 그랬냐는 듯 바다가 장판처럼 잔잔했습니다.물도 적당히 흘러주고, 낚시를 시작하자 갈치들이 꾸준히 올라와 주면서 기분 좋은 줄타기가 이어졌습니다.덕분에 오늘은 조사님들 모두 즐겁게 손맛을 보시고, 만족스러운 조황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특히 김○덕 조사님 일행 3분의 조황이 정말 대단했습니다.그중 두 분이 잡으신 갈치만 무려 180kg!잡으신 갈치는 화물청사를 통해 보내실 정도로 넉넉한 조황이었습니다.세 분 모두 제대로 손맛을 즐기시고 묵직한 쿨러와 함께 기분 좋게 돌아가셨습니다.그런데 이렇게 잘 잡히는 날이면 선주 입장에서는 기쁘면서도 한편으로는 속이 참 답답합니다.20일
비비호 9월 12일 우도 갈치 조황 최근 서부·북부 제주 앞바다에서는 갈치 어군이 안정적으로 형성되지 않아 조황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에 오늘도 우도까지 4시간 넘게 이동해 낚시를 진행했습니다. 우도에 도착한 후 본격적으로 낚시를 시작했고, 조사님들과 함께 최선을 다한 결과 좋은 조황을 거두었습니다. 이후 안전하게 성산항으로 입항했습니다. 앞으로는 성산항을 중심으로 갈치의 이동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갈치가 모이는 곳이라면 항구도 유연하게 변경해 출항할 예정입니다. 또한 오늘은 저도 대타 선수로 직접 출조에 참여했습니다. 선주로서 조사님들께 만족스러운 조황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늘도 우도까지 4시간 넘게 이동했지만, 좋은 조황을 만들어 기분 좋게 성산항으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함께해주신 조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장시간 이동과 낚시에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비비호는 갈치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겠습니다. *** 제주 비비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