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호 8월 14일 갈치 대박 조황오늘도 먼바다를 향해 힘차게 출항했습니다.오후 6시 30분부터 수심 15~20m권에서 대갈치와 소자, 알치급 갈치가 본격적으로 입질하기 시작했습니다. 12단 채비에 한 번에 10마리씩 줄을 타는 모습이 나오면서 초반부터 대박 조황을 예감할 수 있었습니다.오늘은 서쪽이 아닌 동쪽 먼바다로 포인트를 잡았습니다. 주변에 다른 배가 거의 없었고 집어층도 안정적으로 형성되면서 갈치가 쉴 새 없이 올라왔습니다. 마릿수는 물론 씨알까지 좋아 모두가 만족할 만한 조황이었습니다.박재윤 조사님은 두 쿨러를 가득 채우셨습니다. 한 쿨러에는 알치부터 6지급 대물까지 씨알 좋은 갈치를 위주로 담았고, 다른 쿨러에는 알알급을 채웠습니다. 이날 총 4박스의 조과를 올렸으며, 알알급 반 쿨러는 바로 가공소로 보냈습니다.처음 갈치낚시에 도전하신 8번 자리 조사님도 쿨러를 가득 채우셨습니다. 초보 조사님도 충분히 좋은 조과를 올릴 수 있을 만큼 입질이 활발한 날이었습니다.10번 자
비비1호 8월 13일 갈치 조황태풍 영향으로 8월 6일부터 7일간 쉬고, 오랜만에 출항했습니다.오늘 초반 조황은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씨알 좋은 용가리급 갈치가 간간이 모습을 보였고, 몬스터급 갈치까지 올라오면서 기대감이 한껏 높아졌습니다.다만 밤 10시부터 물돌이 시간이 시작되면서 약 2시간 동안 낱마리 입질이 이어져 잠시 소강상태를 보였습니다. 그래도 올라오는 갈치마다 씨알이 좋아 손맛은 충분히 볼 수 있었습니다.자정 무렵에는 철수 여부를 두고 조사님들의 의견이 갈렸습니다. 철수를 원하신 분이 네 분, 계속 낚시하길 원하신 분이 세 분이었고, 결국 철수하는 것으로 결정했습니다.박재윤 조사님께서는 자정까지 낚시하신 뒤 새벽 3시 30분까지 쉬셨다고 합니다. 사실 자정 12시 30분부터는 썰물이 시작되면서 다시 입질이 살아날 가능성이 있는 시간대였습니다. 갈치는 물이 돌아서기 시작하면 입질이 다시 살아나는 경우가 많아 좋은 타이밍을 놓친 점은 조금 아쉬웠습니다.그래도 이날의 조과
비비1호 8월 1일 갈치 조황 오늘은 동쪽 포인트로 힘차게 달려 첫 포인트부터 낫갈치가 줄을 타기 시작하며 꾸준한 입질을 이어갔습니다.새벽 2시 이후부터는 물과 바람이 서로 맞지 않아 피딩이 끊기면서 소강상태를 보였고, 씨알은 만족스러웠지만 마릿수가 조금 아쉬운 하루였습니다.기대했던 50~60kg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전반적으로 25~40kg의 만족스러운 조과로 마무리했습니다.조과이하인 조사님 : 30~35kg이선우 조사님 : 25~30kg류종성 조사님 : 35~40kg이석일 조사님 : 35~40kg이상훈 선주 : 25kg(알치이상만)곽봉근 실장님 : 40~45kg후반 피딩만 조금 더 이어졌다면 훨씬 좋은 조황이 가능했을 것 같습니다.오늘 함께 고생하신 조사님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포인트와 더 좋은 조황으로 보답하는 비비1호가 되겠습니다.비비호조사님 감사합니다. *** 제주 비비호 예약 안내 ***예약문의 : 010-5217-6053예약문의 : 010-34
비비1호7월 30일 마지막조업 힘들었던 7월 금어기를 오늘로 마무리했습니다.8월 1일부터는 본격적인 갈치 시즌이 시작됩니다. 비비호를 찾아주시는 모든 회원님들께 더 좋은 조황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오늘 마지막 조업도 성공적으로 마치고 위판까지 잘 끝냈습니다. 7월 31일은 하루 재정비를 한 뒤, 8월1일부터는 더욱 좋은 포인트를 찾아 씨알 좋은 대갈치를 만나실 수 있도록 힘차게 출항하겠습니다.8월 1일 함께 출조하시는 조사님들 모두 화이팅입니다!첫 출항부터 좋은 조황으로 웃으며 입항할 수 있도록 비비호가 끝까지 최선을 다해 달리겠습니다.8월 갈치 시즌, 많은 예약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8월 첫 출항이 대박 조황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 제주 비비호 예약 안내 ***예약문의 : 010-5217-6053예약문의 : 010-3459-0880오시는길 : 제주 제주시 임항로 97 제주항2부두(서쪽어선항)홈페이지 : https://bb.sunsang24.
비비1호 6월 13일 갈치 조황 전날 조황이 기대에 미치지 못해 과감하게 포인트 이동을 결정했습니다. 제주항을 출항해 약 38마일, 3시간 30분을 이동한 끝에 새로운 포인트에 도착했습니다. 오후 3시 30분 출항 후 7시 30분경 낚시를 시작했고, 첫 흘림부터 4지급 갈치와 알갈치가 연이어 올라오며 좋은 출발을 보였습니다. 특히 용가리 몬스터급 갈치도 20수 이상 올라오며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9시경 물돌이 시간에는 잠시 소강상태를 보였지만 씨알 좋은 갈치가 꾸준히 올라왔고, 새벽 1시 이후 물이 살아나면서 다시 굵은 씨알 위주의 피딩이 이어졌습니다. 귀가 항공편 시간을 고려해 새벽 4시 30분 조기 마감했으며, 조사님들 모두 만족스러운 조과로 입항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 조황 1번 조사님 : 45kg 2번 조사님 : 40kg 3번 조사님 : 32kg 4번 조사님 : 52kg 5번 조사님 : 48kg 6번 조사님 : 32kg 10번 조사님 : 35kg
비비1호 6월 11일 갈치 조황오늘은 3분의 조사님을 모시고 동쪽 포인트로 출항했습니다. 포인트에 도착해 보니 어선들이 이미 여러 척 나와 있었지만, 비교적 일찍 출항한 덕분에 원하는 자리를 선점하고 낚시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낮부터 씨알 좋은 갈치들이 꾸준히 올라왔고, 집어등을 켠 후에는 본격적인 피딩이 이어졌습니다. 마릿수보다는 씨알이 돋보인 하루였으며, 굵은 갈치들이 꾸준히 낚였습니다.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김*수 조사님 : 43kg 이상- 정*진 조사님 : 34kg 이상- 김*기 조사님 : 38kg 이상세 분 모두 씨알 좋은 제주 은갈치의 손맛을 보시며 만족스럽게 낚시를 마치셨습니다.특히 김*기 조사님의 7지 갈치 조과를 축하드립니다.오늘도 비비1호를 찾아주신 조사님들께 감사드리며, 씨알 좋은 제주 은갈치를 만나고 싶다면 비비1호와 함께하시기 바랍니다. *** 제주 비비호 예약 안내 ***예약문의 : 010-5217-6053예약문의 : 010-3459-0880오시는길 :
비비1호 6월 9일 갈치 조황 오늘은 4번 자리에서 정신없이 올라오는 갈치에 조사님들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12단 두벌채비에 씨알 좋은 갈치들이 연이어 올라왔고, 3지급 갈치는 물론 고등어와 전갱이도 풍성하게 낚였습니다. 고등어와 전갱이는 만배식당으로 직행~^^ 박♡재윤 조사님 황♡의창 조사님 이♡하인 조사님 각각 20~30kg 정도의 조과를 올리며 멋진 손맛을 보셨습니다. 특히 황♡의창 조사님, 2026년 첫 출항에서 7지 반 대갈치 축하드립니다. 다가오는 10일, 11일, 12일, 13일은 기상도 좋고 자리도 여유가 있습니다. 현재 갈치 조황도 아주 좋은 편이라 뜨거운 손맛을 제대로 느끼실 수 있습니다. 갈치 시즌 제대로 즐기고 싶으신 조사님들! 지금 바로 출항 일정을 잡아보세요. 예약 문의 비비1호 선주 이상훈 010-5217-6053 감사합니다. *** 제주 비비호 예약 안내 ***예약문의 : 010-5217-6053예약문의 : 010-
비비1호 6월 7일 대갈치 조황 오늘도 연타 출조하신 4명의 조사님과 함께 조금 이른 시간에 출항했습니다. 일찍 출항한 이유는 포인트까지 천천히 이동하며 어군탐지기로 좋은 어군을 찾기 위해서였습니다. 최선장님께서 김녕 방어턱 등고선 부근에서 아주 좋은 어군을 발견해 풍을 치고 바로 낚시를 시작했습니다. 시작과 동시에 여기저기서 씨알 좋은 대갈치와 소갈치가 올라오기 시작했고, 12단 채비 한 시울에 5~8마리씩 달려 나오는 등 기분 좋은 출발을 보였습니다. 밤 11시까지 꾸준히 줄이 타면서 몬스터급 조황을 기대했지만, 정조 타임 이후 들물로 바뀌면서 낱마리 조황으로 이어졌습니다. 비록 마릿수는 기대에 조금 못 미쳤지만 씨알은 확실히 좋았습니다. 조사님들 모두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낚시를 마무리하셨고, 4분 모두 30kg~42kg 이상의 조과를 올리셨습니다. 두 분은 갈치 2박스를 직접 가져가셨고, 나머지 두 분은 쿨러를 가득 채워 가공소로 보내셨습니다. 어제보다 마릿수는 다
비비1호 6월 6일 대박 갈치 조황갈치 출항 5번째, 또 한 번의 대박 조황으로 입항했습니다.대전에서 오시는 이♡선우 조사님 일행 두 분이 급한 사정으로 취소하셔서, 오늘은 다섯 분의 조사님만 모시고 동쪽 먼바다까지 다녀왔습니다.기름값 부담은 있었지만 좋은 조황이 우선이라는 생각으로 과감하게 달렸습니다. 새로 오신 최♡오 선장님께서는 “갈치가 나온다면 어디든 간다”는 스타일이라 저와 생각이 참 많이 닮았습니다.김♡섭 조사님께서도 최 선장님을 처음 뵈셨는데, 하루 동안 운영하는 모습을 보시고는“행님아~ 이제 마음고생 끝났습니다.”라고 말씀하실 정도였습니다.입질이 살아나면서 씨알 좋은 갈치가 꾸준히 올라왔고, 낚시에 집중하다 보니 철수 시간이 늦어져 오후 5시가 넘도록 낚시를 진행했습니다. 항구에는 7시쯤 도착했고, 간단히 식사를 마친 뒤 사우나에 들러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오늘의 순위장원 – 9번 신♡철 조사님준장원 – 2번 최♡문 조사님3등 – 6번 김♡섭 조사님4등 – 10번 이♡
비비1호 6월 5일 갈치 조황 일주일간의 휴식을 마치고 6월 5일 첫 출항을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예약 취소로 인해 세 분의 조사님만 모시고 출조하게 되어 넓고 여유로운 공간에서 편안한 황제낚시를 즐기실 수 있었습니다. 세 분 모두 30kg 이상의 만족스러운 조과를 기록하셨으며, 한 박스는 씨알 좋은 갈치로, 또 한 박스는 3지급 갈치로 채우며 웃음 가득한 하루를 보내셨습니다. 6월 첫 출항부터 좋은 조황으로 시작할 수 있어 선장과 사무장 모두 기분 좋은 하루였습니다. 오늘은 조금 더 먼 동쪽 포인트까지 이동해 볼 예정입니다. 최근 갈치 움직임이 살아나는 모습이라 앞으로의 조황도 기대해 보셔도 좋겠습니다. 항상 비비1호를 믿고 찾아주시는 조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포인트 선정과 최선을 다하는 운영으로 만족스러운 조황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다음 출조도 비비1호와 함께 즐거운 손맛, 묵직한 쿨러 채워 가시길 바랍니다. 비비1호 화이팅! 조사님들 모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