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1호 6월 13일 갈치 조황 전날 조황이 기대에 미치지 못해 과감하게 포인트 이동을 결정했습니다. 제주항을 출항해 약 38마일, 3시간 30분을 이동한 끝에 새로운 포인트에 도착했습니다. 오후 3시 30분 출항 후 7시 30분경 낚시를 시작했고, 첫 흘림부터 4지급 갈치와 알갈치가 연이어 올라오며 좋은 출발을 보였습니다. 특히 용가리 몬스터급 갈치도 20수 이상 올라오며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9시경 물돌이 시간에는 잠시 소강상태를 보였지만 씨알 좋은 갈치가 꾸준히 올라왔고, 새벽 1시 이후 물이 살아나면서 다시 굵은 씨알 위주의 피딩이 이어졌습니다. 귀가 항공편 시간을 고려해 새벽 4시 30분 조기 마감했으며, 조사님들 모두 만족스러운 조과로 입항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 조황 1번 조사님 : 45kg 2번 조사님 : 40kg 3번 조사님 : 32kg 4번 조사님 : 52kg 5번 조사님 : 48kg 6번 조사님 : 32kg 10번 조사님 : 35kg
비비1호 6월 11일 갈치 조황오늘은 3분의 조사님을 모시고 동쪽 포인트로 출항했습니다. 포인트에 도착해 보니 어선들이 이미 여러 척 나와 있었지만, 비교적 일찍 출항한 덕분에 원하는 자리를 선점하고 낚시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낮부터 씨알 좋은 갈치들이 꾸준히 올라왔고, 집어등을 켠 후에는 본격적인 피딩이 이어졌습니다. 마릿수보다는 씨알이 돋보인 하루였으며, 굵은 갈치들이 꾸준히 낚였습니다.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김*수 조사님 : 43kg 이상- 정*진 조사님 : 34kg 이상- 김*기 조사님 : 38kg 이상세 분 모두 씨알 좋은 제주 은갈치의 손맛을 보시며 만족스럽게 낚시를 마치셨습니다.특히 김*기 조사님의 7지 갈치 조과를 축하드립니다.오늘도 비비1호를 찾아주신 조사님들께 감사드리며, 씨알 좋은 제주 은갈치를 만나고 싶다면 비비1호와 함께하시기 바랍니다. *** 제주 비비호 예약 안내 ***예약문의 : 010-5217-6053예약문의 : 010-3459-0880오시는길 :
비비1호 6월 9일 갈치 조황 오늘은 4번 자리에서 정신없이 올라오는 갈치에 조사님들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12단 두벌채비에 씨알 좋은 갈치들이 연이어 올라왔고, 3지급 갈치는 물론 고등어와 전갱이도 풍성하게 낚였습니다. 고등어와 전갱이는 만배식당으로 직행~^^ 박♡재윤 조사님 황♡의창 조사님 이♡하인 조사님 각각 20~30kg 정도의 조과를 올리며 멋진 손맛을 보셨습니다. 특히 황♡의창 조사님, 2026년 첫 출항에서 7지 반 대갈치 축하드립니다. 다가오는 10일, 11일, 12일, 13일은 기상도 좋고 자리도 여유가 있습니다. 현재 갈치 조황도 아주 좋은 편이라 뜨거운 손맛을 제대로 느끼실 수 있습니다. 갈치 시즌 제대로 즐기고 싶으신 조사님들! 지금 바로 출항 일정을 잡아보세요. 예약 문의 비비1호 선주 이상훈 010-5217-6053 감사합니다. *** 제주 비비호 예약 안내 ***예약문의 : 010-5217-6053예약문의 : 010-
비비1호 6월 7일 대갈치 조황 오늘도 연타 출조하신 4명의 조사님과 함께 조금 이른 시간에 출항했습니다. 일찍 출항한 이유는 포인트까지 천천히 이동하며 어군탐지기로 좋은 어군을 찾기 위해서였습니다. 최선장님께서 김녕 방어턱 등고선 부근에서 아주 좋은 어군을 발견해 풍을 치고 바로 낚시를 시작했습니다. 시작과 동시에 여기저기서 씨알 좋은 대갈치와 소갈치가 올라오기 시작했고, 12단 채비 한 시울에 5~8마리씩 달려 나오는 등 기분 좋은 출발을 보였습니다. 밤 11시까지 꾸준히 줄이 타면서 몬스터급 조황을 기대했지만, 정조 타임 이후 들물로 바뀌면서 낱마리 조황으로 이어졌습니다. 비록 마릿수는 기대에 조금 못 미쳤지만 씨알은 확실히 좋았습니다. 조사님들 모두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낚시를 마무리하셨고, 4분 모두 30kg~42kg 이상의 조과를 올리셨습니다. 두 분은 갈치 2박스를 직접 가져가셨고, 나머지 두 분은 쿨러를 가득 채워 가공소로 보내셨습니다. 어제보다 마릿수는 다
비비1호 6월 6일 대박 갈치 조황갈치 출항 5번째, 또 한 번의 대박 조황으로 입항했습니다.대전에서 오시는 이♡선우 조사님 일행 두 분이 급한 사정으로 취소하셔서, 오늘은 다섯 분의 조사님만 모시고 동쪽 먼바다까지 다녀왔습니다.기름값 부담은 있었지만 좋은 조황이 우선이라는 생각으로 과감하게 달렸습니다. 새로 오신 최♡오 선장님께서는 “갈치가 나온다면 어디든 간다”는 스타일이라 저와 생각이 참 많이 닮았습니다.김♡섭 조사님께서도 최 선장님을 처음 뵈셨는데, 하루 동안 운영하는 모습을 보시고는“행님아~ 이제 마음고생 끝났습니다.”라고 말씀하실 정도였습니다.입질이 살아나면서 씨알 좋은 갈치가 꾸준히 올라왔고, 낚시에 집중하다 보니 철수 시간이 늦어져 오후 5시가 넘도록 낚시를 진행했습니다. 항구에는 7시쯤 도착했고, 간단히 식사를 마친 뒤 사우나에 들러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오늘의 순위장원 – 9번 신♡철 조사님준장원 – 2번 최♡문 조사님3등 – 6번 김♡섭 조사님4등 – 10번 이♡
비비1호 6월 5일 갈치 조황 일주일간의 휴식을 마치고 6월 5일 첫 출항을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예약 취소로 인해 세 분의 조사님만 모시고 출조하게 되어 넓고 여유로운 공간에서 편안한 황제낚시를 즐기실 수 있었습니다. 세 분 모두 30kg 이상의 만족스러운 조과를 기록하셨으며, 한 박스는 씨알 좋은 갈치로, 또 한 박스는 3지급 갈치로 채우며 웃음 가득한 하루를 보내셨습니다. 6월 첫 출항부터 좋은 조황으로 시작할 수 있어 선장과 사무장 모두 기분 좋은 하루였습니다. 오늘은 조금 더 먼 동쪽 포인트까지 이동해 볼 예정입니다. 최근 갈치 움직임이 살아나는 모습이라 앞으로의 조황도 기대해 보셔도 좋겠습니다. 항상 비비1호를 믿고 찾아주시는 조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포인트 선정과 최선을 다하는 운영으로 만족스러운 조황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다음 출조도 비비1호와 함께 즐거운 손맛, 묵직한 쿨러 채워 가시길 바랍니다. 비비1호 화이팅! 조사님들 모두
비비1호 5월 31일 갈치 조황젓가락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4일간의 휴식 후, 5월 마지막 날 10명의 조사님(만석)을 모시고 출항하였습니다.이날 조황은 개인별 약 10kg~30kg 정도였으며, 우측 라인이 전반적으로 좋은 조과를 보였습니다. 좌측 라인은 자리별 편차가 있었지만, 우측 라인은 특히 꾸준한 입질과 좋은 조황을 기록했습니다.장원 : 3번 자리 최❤문 조사님준장원 : 1번 자리 박❤윤 조사님준준장원 : 5번 자리 김❤채 조사님오늘 장원은 가운데 자리에서 끝까지 집중력 있게 낚시에 임하신 조사님께서 차지하셨습니다.오❤석 조사님 일행 6명(6번~10번)과 2번 자리에 계셨던 조사님들은 낚시보다는 친목과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조과는 다소 아쉬운 편이었지만, 모두 한 박스씩 넉넉하게 담아가실 만큼 약 10kg~20kg 정도의 조황을 올리셨습니다.갈치 씨알도 전반적으로 준수한 편이었습니다.저는 자리가 없어 선미에서 오모리 채비로 한치낚시를 진행했는데, 두 대
비비1호 5월 26일 갈치 조황김♥곤 조사님, 오늘도 밝은 웃음으로 출조 분위기를 살려주셨습니다.오늘의 용가리는 역시 김♥채 조사님.오늘은 바람, 비, 파도까지 정말 만만치 않은 하루였습니다. 기상 상황이 거의 주의보 수준이라 조황에도 많은 영향을 받았습니다.금일은 6분의 조사님을 모시고 출항하였지만, 악천후 속에서도 끝까지 열심히 낚시하신 조사님은 1~2분 정도였습니다.그래도 바람이 강해지기 전까지는 씨알 좋은 갈치들이 꾸준히 올라오며 분위기는 좋았습니다.하지만 폭우와 높은 파도, 거센 바람으로 인해 많은 조사님들께서 선실로 들어가시면서 오늘 조황은 5kg~20kg 정도로 마무리하였습니다.악조건 속에서도 끝까지 함께해주신 조사님들 정말 고생 많으셨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예약 조사님이 없어 비비1호는 30일까지 잠시 쉬어가며, 5월 31일 다시 좋은 갈치 조황으로 찾아뵙겠습니다.다음 출조도 많은 관심과 예약 부탁드립니다.#아쉽게 사진을 몇장 찍지 못했습니다ㅠ *** 제주 비비호 예
비비1호 5월 25일 갈치 조황25일 젓가락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안전하게 입항했습니다.많이 잡으신 조사님들은 7부~8부 정도 조과를 올리셨고, 씨알은 3지부터 6지까지 다양하게 올라왔습니다.초반에는 왕고등어가 연이어 올라오며 분위기를 달궜고, 저녁 8시 30분 이후부터 갈치 입질이 살아나기 시작했습니다. 끝까지 집중하며 낚시하신 조사님들은 줄타기까지 이어지며 7부~8부 정도 채우시면서 즐거운 손맛 보셨습니다.높은 파도와 바람 속에서도 끝까지 함께해주신 모든 조사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곽사무장표 수육과 엄마김치까지 준비해 더욱 즐거운 출조였습니다.[젓가락대회 수상자]1등 김♥채 조사님→ 티탄크롬 갈치대2등 김♥곤 조사님→ 초경량 한치대3등 김♥덕 조사님→ 갑이·돌돔 전용대4등 강♥용 조사님→ 비비호 가방5등 오♥석 조사님→ 돼지잡기 (가공한치 4kg)수상하신 조사님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조황 사진은 많은 비와 강한 바람으로 인해 많이 남기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금일
2026 비비1호 갈치시즌 출항합니다5월 25일 젓가락대회를 시작으로드디어 2026 비비호 갈치시즌이 시작됩니다.올해도 어김없이은빛 갈치로 쿨러 가득 채우는뜨거운 시즌을 만들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