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1호 갑오징어 시즌 마감 인사안녕하세요.비비1호 선주 이상훈입니다.2026년 1월 중순 첫 출항부터 5월 19일까지비비1호 갑오징어를 찾아주신 모든 조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추운 겨울 새벽, 두꺼운 옷을 입고 첫 출항을 나가던 날이 아직도 생생한데 어느덧 시즌 마지막 인사까지 드리게 되었습니다.잘 나오는 날에는 함께 웃고 즐거워했고, 어려운 날에는 끝까지 한 마리 더 잡아보겠다고 함께 집중해주셨던 조사님들의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비가 오는 날도 있었고, 높은 너울과 강한 바람 속에서 힘든 날도 있었지만 큰 사고 없이 시즌을 마무리할 수 있었던 건 항상 믿고 함께해주신 조사님들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올 시즌 비비1호를 찾아주신 한 분 한 분의 응원과 격려, 그리고 웃음 덕분에 저 역시 정말 행복한 시즌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또한 시즌 동안 부족했던 부분들과 아쉬웠던 점들은 하나하나 다시 점검하고 보완하여 다음 시즌에는 더욱 편안하고 만족스러운 낚시를 하실 수
비비호 5월 19일 갑오징어 조황어제와 오늘 갑작스럽게 예약이 9명 들어오면서 조업은 잠시 미루고, 2026년 마지막 갑오징어 출항을 다녀왔습니다.또한 김태풍 조사님께서 마지막 갑오징어 출조 촬영과 갑오징어 낚싯대 최종 테스트를 위해 급하게 제주로 내려오셨습니다.이번 테스트용 6번대 로드는 제가 직접 사용하며 최종 점검을 진행했고, 보완할 부분까지 마무리하여 2026년 하반기 출시 예정입니다. 실전 테스트 결과 만족도가 상당히 좋았으며, 고조과를 노리시는 분들께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오늘은 높은 파도와 쉽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모두 끝까지 집중해주셨습니다. 특히 김태풍 조사님께서는 선탑에서 꾸준하게 운영하시며 갑오징어 32수로 멋진 조과를 기록하셨습니다.어제 가장 큰 문제였던 줄날림과 줄싸움도 오늘은 많이 줄어든 모습이었습니다. 출항 전 제가 운영 요령과 라인 관리 방법을 자세히 설명드렸는데, 조사님들께서 잘 따라와 주신 덕분에 어제보다 훨씬 안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낚시를 진
비비호 5월 18일 갑오징어 조황오전에는 풍을 치지 않고 출항했습니다.포인트에 도착하자마자 여기저기서 “히트, 히트!” 소리가 울려 퍼지고, 한라산까지 메아리가 들리는 듯 분위기가
비비호 5월 17일 갑오징어 조황 요즘 낚시 시계는 거꾸로 가는 듯합니다. 제주 앞바다 곳곳에서 갑오징어가 좋은 조황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은 조사님 10분을 모시고 새벽 4시 50분 힘차게 출항했습니다. 포인트 도착 후 확인해 보니 물 흐름이 좋지 않아 풍을 빼고 시작했는데, 예상과 달리 갑오징어가 꾸준히 올라와 주었습니다. 오전에는 우현에서 좋은 조황이 이어졌고, 오후에는 좌현에서 활발하게 올라왔습니다. 역시 바다는 모두에게 공평한 즐거움을 주는 것 같습니다. 장원 — 이♡훈 조사님 갑오징어 50수 / 한치 8수 / 문어 1수 2등 — ♡수진 조사님 갑오징어 35수 / 한치 1수 3등 — 함프로 조사님 갑오징어 34수 4등 — 곽봉♡조사님 갑오징어 27수 / 한치 5수 그 외에도 22수, 19수, 18수, 16수 조과를 기록했습니다. 무더운 날씨 속 모두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내일도 안전하고 즐거운 출조로 찾아뵙겠습니다. *** 제주 비비호
비비호 5월 16일 갑오징어 조황오늘은 기상도 아주 좋고 기분 좋게 출항하였습니다.12분 조사님을 모시고 오전 스타트는 아주 좋았습니다.하지만 오전 10시가 넘어서면서 물조류가 약해져 낱마리 조황으로 이어졌고, 할 수 없이 풍을 빼고 다시 시작했습니다.이후에는 낱마리보다는 조금 나은 상황으로 이어졌고, 오후 1시 30분쯤 다시 물이 가기 시작하면서 높은 기대를 가지고 이동하였습니다.다만 2호, 4호, 5호 줄이 서로 엉키고 봉돌도 40호를 사용하시다 보니 줄싸움이 계속 발생해 정말 난감한 상황이 많았습니다.봉돌은 꼭 50호 사용 부탁드립니다.물이 약할 때도 속조류 때문에 줄싸움이 간간이 발생하고 있습니다.다음 출조 때는 모두 함께 배려하며 더욱 좋은 분위기로 낚시했으면 좋겠습니다.장원 — 곽♡충섭 조사님 54수2등 — 박♡재윤 조사님 48수3등 — 이♡상훈 조사님 39수그 뒤로34수, 29수, 25수, 22수, 19수, 10수7수, 6수 하신 조사님도 계셨습니다.오늘도 무료 나눔 총
비비호 5월 15일 갑오징어 조황 높은 파도 속에서도 끝까지 열낚해주신 조사님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앞쪽 선탑 조사님 두 분은 오전에는 가운데 자리에서 낚시하시고, 오후에는 1번·14번 자리로 이동하여 끝까지 꾸준히 조과를 올리며 입항하셨습니다. 장원 — 박❤윤 조사님 42수 2등 — 이❤훈 선주님 35수 3등 — 강❤신 조사님 32수 그 뒤로도 27수, 22수, 19수, 18수 등 전체적으로 꾸준한 조황을 보였습니다. 갑오징어 시즌도 이제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계속 조황은 이어지고 있지만 비비호는 갈치 시즌 준비에 들어갑니다. 기상 상황에 따라 5월 20일이 마지막 출항이 될 수도 있으며, 상황에 따라 18일·19일까지 갑오징어 출항 후 시즌을 마감하고 갈치·한치 시즌으로 전환할 예정입니다. 이제 제주항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갈치와 한치 조황으로 조사님들을 찾아뵙겠습니다. *** 제주 비비호 예약 안내 ***예약문의 : 010-5217-6053예약문의 :
비비호 5월 14일 갑오징어 조황 오늘도 이른 시간부터 포인트에 진입해 풍을 치고 시작했지만, 초반 1시간 반 정도는 낱마리 수준으로 다소 어려운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선두권도 10수 정도에 머물렀고, 이후 물이 가지 않아 포인트를 이동했습니다. 이동 후에는 입질 자체는 상당히 좋았지만 줄싸움이 심했던 하루였습니다. 썰물 타임에 맞춰 점심 식사 후 다시 물이 살아나면서 곳곳에서 연속 히트가 이어졌고, 분위기도 살아났습니다. 오늘 장원은 47수였으며, 이후 43수 / 36수 / 32수 / 25수 / 20수 / 19수 / 16수 / 15수 / 13수 순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마지막 조사님은 7수를 기록했습니다. 올해 갑오징어 시즌은 하루하루 변수도 많고 조황 흐름도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일부터는 오전 5시 출항으로 변경됩니다. 아침 물때에 맞춰 조금이라도 더 좋은 타이밍에 낚시하실 수 있도록 출항 시간을 앞당겨 운영합니다. 내일도 좋은 조황 전해
비비호 5월 13일 갑오징어 조황오늘은 어제보다 활성도가 조금 더 살아난 하루였습니다.다만 자리와 개인 운영 차이에 따라 조황 편차가 크게 나타났습니다.좋지 않은 자리에서도 20수 이상 기록하신 분이 계셨던 반면, 앞라인에서도 10~20수 미만으로 마무리하신 분들도 있었습니다. 역시 갑오징어 낚시는 운영 타이밍과 채비 운용, 에기 선택에 따라 차이가 크게 나는 것 같습니다.오늘 장원은 40수 이상이었으며, 이후 30수 / 26수 / 24수 / 22수 / 20수 / 16수 / 14수 / 10수 순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물 방향이 계속 바뀌고 바람까지 수시로 변하면서 줄걸림이 많았고, 그 영향으로 조황 차이도 크게 났던 하루였습니다.내일은 더 좋은 포인트에서 더 나은 조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제주 비비호 예약 안내 ***예약문의 : 010-5217-6053예약문의 : 010-3459-0880오시는길 : 제주 제주시 임항로 97 제주항2부두(서쪽어선항)홈페이지 : https://bb
비비호 5월 12일 갑오징어 조황 오늘도 오전 시간에 빠르게 마릿수가 올라왔습니다. 하지만 오전 11시 30분부터 약 1시간 30분 동안 폭우 수준의 비가 쏟아졌습니다. 오후 1시 이후에는 언제 비가 왔냐는 듯 다시 맑은 날씨로 바뀌었지만, 갑오징어 활성도는 떨어지면서 낱마리 위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오후 5시 30분 철수 후 안전하게 입항하였습니다. ■ 오늘의 조황 순위 장원 — 32수 2등 — 29수 3등 — 26수 4등 — 22수 5등 — 21수 그 외 18수 / 17~16수 / 14수 / 9수 / 7수 오늘은 11명의 조사님 중 9분이 폭우를 피해 쉬고 계셨지만, 정여사님은 끝까지 비를 맞으시면서도 꾸준히 갑오징어를 올리셨습니다. 좋은 결과 축하드립니다. 정말 진정한 두족류 마니아다운 열정을 보여주셨습니다. 오늘 함께해주신 모든 조사님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당초 18일 갑오징어 시즌 마감을 예정했지만, 조사님들의 연장 요청이 많아 22
비비호 5월 10일 갑오징어 조업 오늘도 정말 대단한 하루였습니다. 오태호 조사님이 77수만 하셨으면 밥 한턱 크게 쏘려고 했는데 정말 아쉽네요. 역시 오태호 조사님은 오전에는 초강세, 오후에는 살짝 주춤한 모습이었습니다. 반대로 저는 팔이 아파 진통제를 먹고 나면 오전에는 힘이 덜하지만 오후가 되면 완전히 살아나는 스타일입니다. ■ 오늘의 조황 순위 장원 — 오♡호 조사님 (개인 신기록) 갑오징어 70수 / 문어 1수 오전 59수 + 오후 11수 2등 — 이♡훈 조사님 갑오징어 67수 / 문어 2수 / 한치 7수 오전 32수 + 오후 35수 3등 — 곽♡근 조사님 갑오징어 55수 오전 35수 + 오후 20수 4등 — 최♡오 조사님 갑오징어 52수 오전 37수 + 오후 15수 5등 — 최♡문 조사님 (개인 신기록) 갑오징어 44수 오전 32수 + 오후 11수 6등 — 두♡균 조사님 (개인 신기록) 갑오징어 40수 오전 30수 + 오후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