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비비1호 10월 14일 초대박 갈치 조황 | ||
| 등록일 : 2026-1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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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1호 10월 14일 초대박 갈치 조황 용가리급 대갈치부터 몬스터급 왕갈치까지! 안녕하세요. 비비1호입니다. 10월 14일 갈치 조황 소식 전해드립니다. 이날은 기상이 좋지 않아 예약하신 10분 중 3분이 취소하시면서 최종 7분의 조사님을 모시고 출항하게 되었습니다. 기상 상황이 좋지 않아 걱정도 있었지만, 최선장님께서 신중하게 선택하신 황금 포인트를 향해 달려갔습니다. 다행히 원하는 포인트에 자리가 있어 신속하게 자리를 잡고 풍을 내렸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풍을 내리고 10분도 채 지나지 않아 대갈치들이 한두 마리씩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습니다. 집어등을 켜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는 여기저기에서 굵직한 대갈치들이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그야말로 용가리급, 몬스터급 갈치들의 잔치였습니다. 12단 채비에 씨알 좋은 갈치들이 한 번에 4~7마리씩 줄줄이 올라오는 상황까지 이어졌습니다. 조사님들 모두 신이 나셨고, 저녁 식사까지 미뤄가며 낚시에 집중하시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이런 날이 바로 갈치낚시의 진정한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새벽 2시 30분경에는 이미 쿨러를 가득 채우신 조사님들도 여러 분 계셨습니다. 오늘의 최대어, 7.5지급 대갈치 등장! 이날 가장 눈길을 끈 주인공은 바로 전○봉 조사님 사모님이셨습니다. 2번 자리에서 오후 7시 30분부터 굵직한 대갈치들을 연달아 올리시더니, 무려 7.5지급 대갈치까지 잡아내셨습니다. 여기에 6지급과 5.5지급까지! 그야말로 이날 대갈치와 왕갈치의 주인공은 2번 자리 사모님이셨습니다. 특히 7.5지급 대갈치는 빛에 비친 모습이 정말 압도적이었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엄청난 씨알에 저 역시 감탄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정말 축하드립니다. 선주도 직접 낚싯대를 잡았습니다. 저 역시 이날 빈자리에서 직접 낚시에 참여했습니다. 4~6지급 대갈치 38수, 약 19kg! 알치급 갈치 약 17kg! 여기에 알알이 갈치도 넉넉하게 잡았습니다. 알알이 갈치는 4번, 6번, 8번 조사님들께 나누어 드렸으며, 정확한 무게는 현장에서 손저울로 확인했습니다. 저도 직접 낚시해 약 60kg 가까운 조황을 올렸으니, 이날 갈치들이 얼마나 잘 나왔는지 짐작하실 수 있을 겁니다. 선주인 저도 이렇게 손맛을 볼 정도였으니 정말 오랜만에 만난 초대박 조황이었습니다. 10월 14일 자리별 조황 1번 전○봉 조사님 : 약 45kg 2번 전○봉 조사님 사모님 : 약 35kg 3번 곽○근 실장님 : 약 45kg 4번 김○길 조사님 : 약 40kg 5번 비비호 선주 : 약 60kg 6번 김○곤 조사님 : 약 55kg 7번 김○곤 조사님 : 약 35kg 8번 최○문 조사님 : 약 40kg 9번 김○환 조사님 : 약 45kg 10번 조○구 조사님 : 약 55kg ※ 위 중량은 현장에서 확인한 추정 중량으로 실제 포장 중량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씨알도 대박! 마릿수도 대박! 이날은 정말 용왕님께서 비비1호를 찾아주신 모든 조사님께 대갈치와 왕갈치를 골고루 나누어 주신 것만 같았습니다. 굵직한 갈치들이 연달아 줄을 타고 올라오고, 쿨러는 하나둘씩 가득 채워지고, 조사님들 얼굴에는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선주 입장에서는 이런 날이 가장 기분 좋고 보람 있는 날입니다. 물론 갈치 조황이라는 것이 매일 같을 수는 없겠지만, 오늘처럼 씨알과 마릿수가 함께 따라와 준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 특히 이번 출조에서 좋은 포인트를 찾아 열심히 달려주신 최선장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좋은 포인트를 선택하고 현장 상황에 맞춰 대응해 주신 덕분에 만족스러운 조황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 출항도 전원 만쿨을 목표로! 오늘도 좋은 조황을 기대하며 다시 한번 힘차게 출항해 보겠습니다. 어제의 좋은 흐름이 오늘까지 이어져 주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최선장님과 함께 바다 상황을 꼼꼼하게 살피며 좋은 포인트를 찾아 달려가겠습니다. 이번 출조에 함께해 주신 모든 조사님들, 긴 시간 낚시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기상 여건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비비1호를 믿고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씨알 좋고 마릿수 풍성한 갈치 조황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용가리급 대갈치와 몬스터급 왕갈치를 찾아 비비1호는 오늘도 힘차게 달려갑니다. 감사합니다. 비비1호 선주 이상훈 올림 ![]() ![]() ![]() ![]() ![]() ![]() ![]() ![]() ![]() ![]() *** 제주 비비호 예약 안내 *** 예약문의 : 010-5217-6053 예약문의 : 010-3459-0880 오시는길 : 제주 제주시 임항로 97 제주항2부두(서쪽어선항) 홈페이지 : https://bb.sunsang24.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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